D&DEPARTMENT SEOUL by MILLIMETER MILLIGRAM 1st ANNIVERSARY

디앤디파트먼트 서울 by 밀리미터밀리그람 1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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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PARTMENT SEOUL by MILLIMETER MILLIGRAM이 1주년을 맞이합니다. 오랜시간 지속해 온 소중한 가치를 찾고 그 가치를 함께 나누는 D&DEPARTMENT의 활동을 한국에서도 시작한지 이제 1년이 되었습니다. 디앤디파트먼트 서울점은 우리의 일상을 다시 돌아보고 부족한 점들을 채워가며, 앞으로 더 많은 교류를 통해 한국의 롱라이프 디자인을 전하는 활동을 지속 할 것입니다. D&DEPARTMENT를 격려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많은 분들과 1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를 함께하고 싶습니다.

It has been a year since MILLIMETER MILLIGRAM opened D&DEPARTMENT SEOUL. Throughout this time we have continued to search for and share the precious values that have been kept for a long time. D&DEPARTMENT SEOUL will continue to deliver ‘Korean Long Life Design’ through positive exchanges that we are able to look back on our everyday life and learn from. We would like to celebrate the first anniversary of D&DEPARTMENT SEOUL by MILLIMETER MILLIGRAM with those who support and encourage us.

서울점 개점 1주년을 맞이해 나가오카 겐메이의 저서 ‘디앤디파트먼트에서 배운다. 사람들이 모여드는 <전하는 가게> 만드는 법’이 한글판으로 출판됩니다. 출판을 기념하기 위해 나가오카 겐메이의 토크 이벤트도 함께 개최합니다. 토크 이벤트 후에는 간단한 음식과 서울의 밤하늘을 즐길 수 있는 옥상 파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주말 동안에는 일본 디앤디파트먼트 다이닝의 쉐프를 초대해 1주년 기념 기간 한정으로 디 다이닝의 대표 메뉴 <드라이 카레> POP-UP DINING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To coincide with the first anniversary, a new book of Nagaoka Genmei, director of D&DEPARTMENT Project will be published with Korea translation. He will give a talk and a rooftop party will follow after, where snacks and drinks will be prepared alongside the beautiful night scenery of Seoul. In addition, we delightfully invite the chef of D&DEPARTMENT dining Japan for the POP-UP DINING event over the weekend. He will be serving DRY CURRY, one of the most famous dishes of D-Dining.

– ‘디앤디파트먼트에서 배운다. 사람들이 모여드는 <전하는 가게> 만드는 법’ 출판기념 나가오카 겐메이 토크 이벤트
2014년 11월 7일 (금), 19:00-20:00 B2 HALL / 20:00-22:00 ROOFTOP PARTY

– Fri. 7th of November. Nagaoka Genmei TALK 19:00-20:00 B2 HALL / 20:00-22:00 ROOFTOP PARTY플라이어-책수정

– <드라이 카레> POP-UP DINING
2014년 11월 8일 (토), 9일 (일), 12:00-20:00 1F MMMG LOUNGE
*1일 100인분 한정

– Sat. 8th and Sun. 9th of November. <DRY CURRY> POP-UP DINING 12:00-20:00 1F MMMG LOUNGE. *a hundred meal will be prepared per day플라이어-카레650

HANGANG HOLD’EM POKER RUN

한강 홀뎀 포커 런

11월 1일 토요일 오후 3시 MMMG 이태원에서 맥파이 홍대 까지 한강을 따라 자전거를 함께 타고 갑니다. All Rhoads Customs과 밀리미터밀리그람, 맥파이에서 함께 기획한 포커 런은 시작점과 도착점을 포함해서 총 5 군데 지점에서 한장의 카드를 뽑고 5장의 카드로 가장 높은 포커조합을 완성한 승자에게는 상품이 주어집니다. 상품은 프라이탁의 자전거 툴 케이스 F154 GRANGER!

총 15km 거리를 편안한 속도로 함께 달리면서 각 지점에서는 특별한 이벤트가 함께합니다. MMMG 이태원에서는 간단한 음료과 스낵, 한강변에서는 재미있는 게임과 상품, 마지막으로 맥파이 홍대에서는 시원한 맥주와 피자가 준비됩니다.

참가비는 만원. 신청은 All Rhoads Customs, MMMG 이태원과 맥파이에서 지금부터 하실 수 있습니다.

당일 헬멧 착용과 자전거용 조명 사용을 권장합니다. 원하시는 분들은 홍대 맥파이에 자전거를 두고 가신 후 다음날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Let’s ride!

10356327_10102134462661680_2902637760247953614_nDo you want to have a little fun? Grab a bike and come out for a group ride. We will start at MMMG and All Rhoads Customs in Hannam at 3 p.m. and finish at Magpie in Hongdae around 6 p.m. There will be a total of five stops or checkpoints throughout the ride. This is called a poker ride because at each location the rider draws poker card, and at the end of the ride the person with the best poker hand will win a prize.

At each stop there will be games and prizes. There will be snacks at the beginning of the ride at MMMG and pizza and beer at the end at Magpie in Hongdae.

This is about a 15 km fun ride. It’s not competitive and we will ride at a chill pace. We are looking for chill vibes here. Most of the riding will be on the Han river, but there will be a small amount of city riding to and from the river.

It’s ₩10,000 to participate in the poker run. The fee gets you some beer, pizza, fun and a chance to win prizes.

We suggest that everyone wear a helmet and use lights on your bike. There will be beer and bikes. It is up to you to drink responsibly. Don’t be a dummy.

You will be able to leave your bikes at Magpie in Hongdae if you don’t want to take them home. However, they must be picked up the following day.

Let’s ride!

MMMG ANGUK CAFE & STORE renewal open in November

MMMG 안국 카페 & 스토어가 새로운 모습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2007년 이후 지금까지 오랜 시간 동안 안국점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새롭게 구성되는 공간은 11월 초에 오픈합니다. 준비 기간 중에는 이태원 점 (Tel. 549-1520) 에서 반갑게 맞이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MMG ANGUK CAFE & STORE is temporally closed due to renovation. New space will open in early November. We are very thankful to the people who have visited us since we first opened in 2007.

During this preparational phase please come to our Itaewon branch (Tel. 549-1520) where we welcome you with open hearts. See you again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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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us 7 출판기념회와 함께하는 도시공간무용 프로젝트 풍정.각

갤러리 팩토리에서 8년째 출판되고 있는 비정기 독립 예술 잡지  versus의 7번째 에디션 출판기념회와 함께 11 댄스프로젝트 그룹에서 주관하는 도시 공간 무용 프로젝트 <풍정.각>의 두번째 에피소드가 10월 10일 금요일 7시 30분 MMMG 이태원에서 열립니다.

예술과 문학의 경계선과 함께 시간의 경계선을 넘어서는 대안적 매체 versus와 몸이 만들어 내는 움직임이 타인과 소통하는 기호가 되는 <풍정.각> 이 함께 만들어내는 에너지를 함께 나누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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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 Sungyoon Solo Exhibition: ECLIPSE

정성윤 개인전 – 이클립스

2014년10월 8일 수요일 – 11월 5일 수요일

MMMG 이태원 b2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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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ungyoon.org/

전시 오프닝 행사는 10월 8일 오후 6시 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0월 27일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본 전시는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시행 중인 <Emerging Artists: 신진작가 전시지원 프로그램>의 선정작가 전시입니다.

A CUP FOR MY EVER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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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 물 한 모금, 진한 커피 한잔, 상큼한 과일 주스, 때로는 몸을 위한 무언가를 마시기 위해 하루에도 몇 번씩 다양한 종류의 컵을 사용합니다. 찬장에 있는 컵들을 바라보며, 담길 내용물에 따라 어떤 컵을 쓸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적어도 3초 정도는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좋아하는 컵이 있다면 그것만 계속 사용하게 되는 경우도 생기곤 하죠. 각자의 취향이 반영되는 순간입니다. 누군가의 집에 놀러 가게 되면 집주인이 내어주는 음료가 담긴 컵들을 통해서 그들의 취향을 엿볼 수 있는 것도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은 컵이 아무렴 어때 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다양한 컵으로 자신의 취향을 은근히 드러내 보이기도 합니다. 참 재미있는 순간입니다. 그리고 우리들의 주변에는 혹시라도 맘에 드는 컵이 건네진다면 남녀를 불문하고 반드시 바닥 면을 수색하는 사람들도 꽤 있습니다. 이렇게 MMMG의 주변은 시시콜콜 취향에 대한 나눔이 항상 넘쳐납니다.

Every day we use various kinds of cups in order to replenish for our bodies with a sip of water, a cup of dark coffee or a glass of fresh fruit juice. Looking at mugs in the cupboard, we seem to spend about 3 seconds to consider which cup shall be taken according to the contents. Of course if you have a favorite cup, it tends to be used continuously. This is probably the moment when the taste of individual is reflected. When we are invited to friend’s place, it is interesting to see a glimpse of the owner’s tastes through these daily objects. One might not care much about such things, yet others are fond of subtly showing their interests gently through their cup collections. It is such an impressive moment. If those types of people find a cup that they like, they will often turn it upside down regardless of gender. MMMG is always surrounded with such people who enjoy sharing their discerning preference.

‘내가 매일 사용하고 싶은 컵’

‘A CUP FOR MY EVERYDAY’

2014년 여름, MMMG에서 유리로 만든 컵의 다섯 번째 버전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특별히 이번에는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준비해 보았습니다. 그동안의 인연으로 MMMG와 친구가 된 아티스트 및 디자이너들과 함께 이번 다섯 번째 버전을 장식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7명의 디자이너들은 ‘내가 매일 사용하고 싶은 컵’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성격의 작업들을 건네주었습니다. 마침내 매일 쓰고 싶은 컵 13개가 탄생했습니다. 아마도 컵을 집어 들 때마다 각각의 디자이너들과 상의했던 흔적을 회상하며 무언가를 마시는 동안 그들을 떠올리게 될 것입니다. 단순한 디자인을 넘어서 이러한 특별한 사연을 통해 만들어진 물건은 아무래도 좀 더 소중한 마음으로 다루고 싶어집니다.

MMMG introduces the fifth version of glass cups for the summer 2014. This time we are very happy for that we have planned a special collaboration project with 7 friends and artists who we met and built a strong relationships with over the past years. Under the theme of ‘A CUP FOR MY EVERYDAY’, each of the designers has produces works of diverse natures. Finally, thirteen cups were created Whenever cups are picked up it will reminds us of conversations with individual designers, and they will be remembered as we drink. Beyond the simple design qualities, objects which are created by such stories are meant to be dealt with a more precious heart.

여러분도 이전에 수집해놓은 컵들을 한 번쯤 더 바라보며 내가 그것을 갖게 된 그때를 추억하거나 기억해 보세요. 누군가를 위해 선물한다면 그것은 또 다른 기억으로의 초대입니다. 디자이너들뿐만 아니라 여러분의 일상에서도 매일 함께 하고 싶은 컵으로 추천합니다.

We hope that your ‘A CUP FOR MY EVERYDAY’ will encourage you to recall your own stories attached yo each existing cups in your collection. If one of them is presented to somebody, that is perhaps an invitation to a new story. We recommend for your daily lives well as those of designers.

그리고 참여해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We would like to heartfelt and sincere thank you to those who participated.

 

필크로/ 판그람 by 김형진 -필크로는 문단을 나눌때 쓰는 문장 기호 이면서 동시에 새로운 생각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입니다. 판그람은 각 언어의 모든 알파벳을 포함한 문장입니다.

PILCROW / PANGRAM by HYUNGJIN KIM -Pilcrow means the paragraph mark and symbol to indicate the start of a new idea. Pangram is a sentence using every letter of the alphabet at least once. (wkrm.kr)IMG_5567 02

 

말렛 / 실로폰 by 오현석

MALLET / XYLOPHONE by HYUNSUK O (circusboyband.com)IMG_5566 01

 

포토포토 by 케이코 타카하시 -‘포토포토’는 물방울이 똑똑 떨어지는 소리의 일본말 표현입니다.

POTOPOTO by KEIKO TAKAHASHI – POTOPOTO is Japanese words of dropping sounds (www.d-department.com)IMG_5553 01

 

라인 / 버드 by 사츠키 마에다

LINE / BIRD by SATSUKI MAE (kgkgkg.com) IMG_5561 02

 

플로랄 / 플라워 by 히로후미 아베

FLORAL / FLOWER by HIROFUMI ABE (abehirofumi.com)IMG_5559 01

 

블루 베리 / 블루 베어 by 마야 스텐 -스웨덴에서는 식사 후에 뒤 뜰에 있는 블루베리를 반컵 쯤 따다 먹는 문화가 있다고 합니다. 그 블루베리를 그 곳에 살고 있는 곰도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블루 베어가 되었습니다. 

BLUE BERRY / BLUE BEAR by MAJA STEN -It is Swedish culture for people to collect a half of a cup of blueberries in the back yard and have them after meals. Bears in Sweden love blueberries so much that it turns them blue. (majasten.se)IMG_5577 02

 

고스트 / 파크 by 타이라 본 지그벅

GHOST / PARK by TYRA VON ZWEIGBERGK (tyra-v-z.com)IMG_5574 02

WEEKEND MARKET – JUNE 14 SATURDAY AT MMMG ITAEWON

이태원 MMMG에서 열린 위크앤드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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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y for 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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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열린 MMMG의 해피마켓에 많은 분들이 와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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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 MMMG의 위크앤드 케잌으로 이미 유명한 버드스틱에서 정성들여 준비한 새우버거와 잼, 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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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크앤드 마켓을 위한 스페셜 음료, 상큼한 오미자 펀치와 직접 절여 만든 생강이 들어간 진저 에일

F IMG_5190 002스태프들의 소장품을 판매한 FLEA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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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 이태원 매장에서 사용되던 가리모쿠 가구를 포함한 유즈드 가구들이 거의 오픈과 동시에 판매가 완료되기도 했습니다. 다음번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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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R. C. 이태원 건물의 계단실에 있었던 창고공간이 자전거 숍으로 멋지게 변신완료. ALL RHOADS CUSTOMS는 자전거를 좋아하는 티모시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런칭한 커스텀 바이크 브랜드입니다. 곧 정식 오픈될 예정이지만 그 준비과정을 공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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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BROW의 원데이 마켓. HIBROW는 캠핑을 컨셉으로 만들어진 가구와 소품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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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로의 플라스틱 박스를 활용해서 만든 유닛과 스케이트 보드. 플라스틱 박스는 테이블과 의자로 활용가능하도록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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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MAGPIE의 생맥주와 모로코의 맛을 그대로 전하는 CASABLANCA 샌드위치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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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MG 이태원의 옥상에 올라가면 볼 수 있는 서울의 멋진 경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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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날씨가 좋은 주말에 다시 초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