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위스 취리히에서 만들어진 브랜드 프라이탁은 두 형제 다니엘 프라이탁 Daniel Freitag 과 마커스 프라이탁 Markus Freitag 의 이름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닮은 듯 다른 두 형제는 각자의 자리에서 프라이탁 고유의 문화를 만들고 실천하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프라이탁 이태원점이 오픈 하면서 방문했던 마커스 프라이탁에 이어 올해에는 다니엘 프라이탁이 서울, 밀리미터밀리그람을 방문합니다.
일시 : 11월 27일 금요일 오후 7시 – 9시
장소 : 밀리미터밀리그람 이태원 프라이탁
행사 1. FREITAG STORYTELLING 다니엘 프라이탁이 전하는 프라이탁 스토리

프라이탁은 좋은 상품을 만드는 것과 동시에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에 대해서도 항상 고민합니다. 그 중심에 있는 다니엘 프라이탁이 말해주는 현재의 프라이탁과 함께 최근 소개된 F-ABRIC 의 메이킹 스토리를 들려줍니다. 발표 후에 이어질 Q & A 시간에 프라이탁에 대해 그동안 궁금했던 점들을 자유롭게 물어보세요.
행사 2. FREITAG SWAPPING 프라이탁 스와핑
프라이탁 안에는 펀더메탈과 레퍼런스 라인을 포함하면 100 가지 이상의 다른 상품이 있습니다. 가방의 실용성 또는 타프의 색상 등 구매를 결정하게 하는 이유는 조금씩 다릅니다. 다양한 모델 중 자주 사용하게 되는 가방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맘에 들어서 구매를 했지만 잘 사용하지 않는 모델이 있는 경우가 있기도 하죠. 그래서 프라이탁 유저들끼리 프라이탁 가방을 바꿔 맬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어떨까 생각해봤습니다.
프라이탁 스와핑은 행사 당일 다른 가방과 스와핑 했으면 하는 프라이탁 가방을 가져오시면 됩니다. 한번 사용해봤으면 하는 모델도 정해서 참여하시면 좋습니다. 교환에 참여하는 가방은 스와핑 택이 달리게 됩니다. 마음에 드는 가방을 발견하면 그 유저에게 이야기 걸어보세요. 바꿔 사용하면서 서울 안에서도 프라이탁에서 지향하는 긍정적인 순환이 이어졌으면 합니다. 취리히에서 오는 다니엘 프라이탁과 밀리미터밀리그람 직원들도 함께 참여합니다.
행사 3. F-ABRIC LUCKY DRAW 패브릭 럭키 드로우

27일 방문하시는 분 중 추첨을 통해 프라이탁의 새로운 브랜드 F-ABRIC 상품을 선물로 드립니다.
MEETING FREITAG 참여가 마감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일시 : 11월 27일 금요일 오후 7시 – 9시
장소 : 밀리미터밀리그람 이태원 프라이탁
LOCATION
|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240 우140-892 |
GREEN
BROWN

























20년 전에 프라이탁 형제가 트럭 방수포를 메신저 백으로 재맥락화 시켰다면 이제는 잊혀졌던 재료의 특성을 발견해서 패브릭을 새롭게 개발했습니다. 유럽 대륙에서 최소한의 원료를 사용해서 자란 아마와 대마, 모달은 땅을 좋은 상태로 유지하면서도 많은 양의 물을 필요로 하지 않는 식물입니다. 특히 아마와 대마는 이미 익숙한 재료이지만 재료의 껍질을 사용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직조했습니다. 프라이탁 내부의 섬유 개발팀의 성과입니다.
F-ABRIC은 내구성이 있으면서도 박테리아에 의해 무해 물질로 분해 가능한 환경 친화적 재료로 다 사용된 이후에는 100% 자연 분해되어 흙으로 되돌아갑니다. 우리가 입었던 옷이 원재료로 되돌아가고 다른 식물을 자라게 하면서 순환이 이어집니다.














Augustine 천장 램프
Signal 스탠드 램프
Signal 플로어 램프

현재까지도 프랑스 리옹 지역에서 숙련된 장인들을 통해 핸드메이드 방식으로 생산되고 있습니다. 모든 제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