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리미터밀리그람 만년 다이어리 투마로우의 새로운 버전 ‘CREAMY’를 소개합니다. 반투명해 내지가 은은하게 비치는 크림색 커버와 알록달록한 6가지 색의 투명 포켓이 쓰는 재미를 더하는 시리즈입니다.
color
green / blue / white / red / yellow / black
size
160 x 215 mm(small only)



내지의 색감은 산뜻한 그린&블루로 새롭게 제작되었습니다.

made in Korea
판매처 밀리미터밀리그람 이태원점, 남대문 쇼룸, 10×10 온라인



MMMG 이태원점에서는 작가가 일본 도치기현(栃木県)의 닛코시(日光市)의 중심부 거리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그려낸 그린 그림 9점을 전시중입니다.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보여지는 작가의 원화입니다.



일본의 향토 완구를 만드는 장인들을 찾아다니며 기록한 일지 ‘JAPANSE FOLK TOY’는 아트북 출판사인 SEIGENSHA 에서 출간됐습니다. 바이스베커는 쥐부터 돼지까지, 12지신을 본따 만든 장난감들을 찾아내고 그 장난감이 만들어지기까지 어떤 이야기가 있는지 기록했습니다. 또한 지역적 환경과 어떤 관련이 있는 지 조사한 내용이 담겨 있으며, 그 장난감을 그린 그림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hello 2020, bye-bye 2019










watermelon


elephant

design by 소리 야나기 (
야마가타 현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공방에서 만들어낸 틀을 통해 만들어지는 이 컵은 1899년에 도쿄 스미다구에서 개업한 히로타 유리(廣田硝子)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blue
brown



















3 sheets for lined p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