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ippe Weisbecker

필립 바이스베커 Philippe Weisbecker
세네갈에서 1942년에 태어나 1968년 뉴욕으로 옮기기 전까지 파리에서 실내디자인을 공부 했습니다. 와이즈베커는 30대 초반 건축 사무소에서 제도사로 일하며 본인의 커리어를 일러스트레이터로 잡아갔습니다.

그의 작업은 미국 뉴욕타임즈, 타임즈 매거진, 더 뉴요커 등에 게재 되었습니다. 90년대 후반부터 그는 위탁 제작 형태를 탈피, 현재 전세계 갤러리들에서 보여주고 있는 자신 고유의 작업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70세를 훌쩍 넘긴 그는 현재 파리와 바르셀로나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MMMG 이태원점에서는 작가가 일본 도치기현(栃木県)의 닛코시(日光市)의 중심부 거리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그려낸 그린 그림 9점을 전시중입니다.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보여지는 작가의 원화입니다.

또한 조그마한 플립북부터 지금까지의 작업을 모은 작품집까지 프랑스 및 일본 출판사에서 펴낸 다양한 아트북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PIE international
필립 바이스베커의 20년 동안의 작업을 한권에 모은 ‘워크 인 프로그레스’는 일본에서 꾸준히 높은 그의 인기에 더불어 일본 메이저 출판사인 PIE 인터네셔널에서 만들어졌습니다. 다양한 주제를 다룬 필립의 위트 있는 드로잉을 보면 현재 작가의 나이를 상상할 없을 정도로 장난기가 넘칩니다.

青幻舍 SEIGENSHA ART PUBLISHING일본의 향토 완구를 만드는 장인들을 찾아다니며 기록한 일지 ‘JAPANSE FOLK TOY’는 아트북 출판사인 SEIGENSHA 에서 출간됐습니다. 바이스베커는 쥐부터 돼지까지, 12지신을 본따 만든 장난감들을 찾아내고 그 장난감이 만들어지기까지 어떤 이야기가 있는지 기록했습니다. 또한 지역적 환경과 어떤 관련이 있는 지 조사한 내용이 담겨 있으며, 그 장난감을 그린 그림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hamonica books & 888 books

Nieves and Fotoki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