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이다 (SAIIDA) 의 사진집

사이이다 (SAIIDA) 의 사진집

기간 / 6월 7일 금요일 – 8월 4일 일요일 오전 11시 30 – 오후 20시 (6월 24일 월요일 휴무)
장소 / 밀리미터밀리그람 이태원 스토어
주소 /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240
문의 / 02 549 1520

‘첫 번째 사진집 < 카탈로그 (CATALOG) >는 1999년부터 2008년 동안의 필름 사진 중 어떤 목적이 없이 기록한 사진을 모아 2012년 출판되었습니다.’

‘2019년 출판된 두 번째 사진집 < 사이이다 (SAIIDA) >는 2008년부터 2018년 동안의 디지털 사진 중 사이와 관계에 대해 주목한 사진이 담겼습니다.’

2012년 첫 번째 사진집 <카탈로그>를 밀리미터밀리그람의 출판사 에피그람에서 발간했던 작가 사이이다의 두번째 사진집 <사이이다> 출판을 기념하고자 두 권의 사진집을 함께 소개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일상을 주의깊게 관찰하고 자신의 관점으로 꾸준히 기록하고 있는 작가 사이이다가 진행하는 강의와 워크숍도 함께 열립니다. 두 권의 사진집 사이에 생긴 이야기를 함께 발견하고, 사진과 작업에 관심 있는 분들과 만나는 자리입니다.

1. [ 발견과 기록 사이 ]

발견된 것을 기록하고 기록을 통해 또 다른 발견을 합니다.
이러한 순환의 경험이 섬세함과 다양함을 알아가게 합니다.

발견은 나만의 것일까요?
기록은 타인을 위한 것일까요?

누구나 자신만의 방식으로 발견하고 기록합니다.
사이이다 작가의 사소하고 개인적인 한 사람의 경험을 참여자들과 공유하고 그것을 다시 기록하며 발견하는 자리입니다.

일시 / 2019년 6월 22일 (토) 오전 10시 ~ 오후 12시
장소 / MMMG 이태원 스토어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240)
비용 / 20,000원
인원 / 15인 이하
신청 / [email protected]

2. [ 사이이다 사진집짓기 ]

사진집 만들기 워크숍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뉩니다.

왜 만드는가? 어떤 사진인가? 무엇을 말하고 싶은가? 등의 내용적인 측면의 ‘에피소드’와 책이 만들어지는 실무 과정에 대한 ‘프로세스’

‘에피소드’
사진 폴더 정리하기, “반복되는 기록들”
내가 선택한 사진들, “2컷 사이의 이야기”
지난 작업과의 연장선, “두 개의 초상화”, “ISWAS’, “明洞日氣 (명동일기)”
사진을 글로써 표현하기, “최소한의 정보”

‘프로세스’
책 디자인하기
인쇄용 파일 만들기
종이 샘플과 인쇄 교정
종이에 인쇄된 사진 색을 바탕으로 후반 작업
가제본 만들기와 실물로 확인한 디자인
최종 견적서와 인쇄 일정

‘(그리고) 변수’
원칙과 태도
일정 예상과 예비 시간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가 있거나 곧 사진집을 만들 예정인 분들께 추천합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궁금한 부분에 관해서 얘기 나누며 조언을 드립니다.

일시 / 2019년 7월 12일 금요일 오후 2시 ~ 5시 30분 (마감)
2019년 7월 13일 토요일 오후 2시 ~ 5시 30분(마감)
장소 / MMMG 남대문 스튜디오 & 쇼룸 (서울시 중구 소월로 31-1)
비용 / 40,000원
인원 / 5인 이하
신청 / [email protected]
**모든 수업 마감되었습니다.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립니다.

사이이다 홈페이지 saiida.com

PRINT FEST

5월 11일 토요일 13시 – 18시
MMMG이태원 루프탑,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240

아티스트들의 그림과 그래픽을 MMMG  스탭들과 아티스트들이 함께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만든 티셔츠가 5월 11일 런칭합니다. 티셔츠 위에 스크린을 올려 자리를 잡고 원하는 색상의 잉크를 부어주면 스퀴지로 잉크를 잘 분배한 후 45도 각도로 빠르지 않게 아래도 당겨주면 얇은 원단 사이로 잉크가 스며들어 원단위에 그림이 자연스럽게 올려집니다. 행사 당일 실크스크린 만들기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으니 재미있고  흥미로운 만들기 시간에 많이 많이 놀러 오세요.

참여하는 사람들

Bird Pit 김승환

크레용을 사용해서 그림을 그리는 버드 핏. 화난 듯 퉁명한 듯한 표정이지만 은근히 귀엽고 정이 가는 얼굴입니다.  프린트 페스트에서 연필로 그린 텍스처가 살아 있는 그림을 그려주었습니다.

Une Étoffe 이나영

실크스크린 작가로 이미 잘 알려진 이나영의 그림에 항상 등장하는 행복한 강아지와 그 남자가 이번에는 티셔츠 위에 그려집니다.

Parasol United 파라솔 유나이티드

서울의 언더그라운드 음악 문화 기획자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파라솔 유나이티드. 곽동열, 박은정 두 사람은 위트 있는 그래픽으로 자신들이 주체하는 행사 그래픽 작업은 물론 브랜드 상품 개발까지 발전시킵니다.

JYChoioioi 최진영

건강에 좋은 낙서를 만드는 최진영. 코미디언 뺨치는 재치로 보는 이들에게 웃음으로 건강을 선물하는 아티스트.

Cold Cube 콜드큐브

알록달록한 컬러. 알 수 없는 물체들로 가득한 그림을 그리는 콜드 큐브는 시카고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아티스트 북 프린팅 레이블입니다.

SUMIDA CONTEMPORARY

SUMIDA CONTEMPORARY / 스미다 컨템포러리

도쿄의  23개의 구 중 하나의 구인 스미다 구는 서울의 충무로 을지로 처럼 제조 공장이 모여있는 지역으로 그 역사는 300년 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스미다 구 안에 있는 다양한 규모의 공장 및 공예 산업의 현장에서는 비누, 칠기, 유리 공예품, 가죽제품, 물 뿌리개, 솔 을 포함해 무궁무진한 종류의 제품이 현재까지 생산되고 있습니다.

2019년 5월 밀리미터밀리그람 메이그라운드에서 스미다 컨템포러리에서 현재까지 개발이 완료된 다섯가지의 제품을 소개합니다. 전시 오픈과 함께 3일 금요일 오후 3시에 다비드 글래틀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경험한 이야기들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서울 안에서의 제조 업체들이 빠른 속도로 사라져가고 있는 지금 스미다 구 프로젝트로 부터 배울 수 있는 점들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참여하시는 분들과 함께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전시 기간
5월 3일 금요일 – 5월 12일 일요일 11시 30 – 20시
MMMG 이태원 스토어,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240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다비드 글래틀리 토크
5월 3일 금요일 오후 3시
참여 신청 mmmg.apply @mmmg.net

드링킹 컵
재료 _ 프레스 유리
design by 소리 야나기 (Sori Yanagi) made by 히로타유리 (廣田硝子)

1966년에 야나기 소리가 디자인한 것으로, 미디어에서 소개된 적은 있지만 결코 상품화가 된 적이 없는 컵이 스미다 컨템포러리를 통해서 처음으로 상품과 되었습니다. Sumida Contemporary와의 콜라보레이션 가능성을 모색하며 활동이 막 시작되었을 때 쯤 도쿄의 야나기 디자인 연구소에서 실시한 미팅에서 드로잉과 아직 남아 있는 샘플을 보게 되었고, 이것을 만들자고 바로 결정을 했습니다. 컵의 측면에 있는 방울 라인의 디자인은 꾸밈없고 솔직하면서도 요염하고 놀라움에 가득 차 있습니다. 이 컵의 형태를 만들기 위해 네 개의 파트로 복잡하게 나뉜 금속 틀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이 심플한 외관으로부터는 알기 어렵습니다. 틀은 야마가타 현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공방에서 만들어지고 있었습니다. 50년 이상의 세월이 흘러 이 컵은 드디어, 1899년에 도쿄 스미다구에서 개업한 히로타 유리(廣田硝子)에 의해 만들어집니다.

룸 슈즈, 슬리퍼
재료 _ 풀 베지터블 탠드 레더
design by 구마노 와타루 (Wataru Kumanomade by 니노미야고로쇼텐 (二宮五郎商店)

가죽 가공은 스미다구의 중요한 산업입니다. 1946년부터 고품질의 가죽 소품 및 가방을 제작해 온 니노미야고로쇼텐(二宮五郎商店)은 새로운 도전을 위해 이 프로젝트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디자이너와 함께 정말 필요한, 일상에 없어서는 안 될 물건을 개발하자고 했을 때 떠오른 것이 바로 슬리퍼. 일본에서는 슬리퍼를 언제 어디서든 사용하지만, 그 대부분이 저렴하고 낮은 퀄리티의 제품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좋은 만듦새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고, 경년변화에 따라 자연스러운 멋이 생기는 실내용 가죽 슬리퍼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 것입니다. 나가노현을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는 디자이너 구마노 와타루(熊野亘)의 간결하고 깊은 고민이 들어간 디자인은 풀 베지터블 탠드 레더(full vegetable tanned leather)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하며, 매일 사용하는 슬리퍼 및 룸 슈즈의 사용을 더욱 즐겁게 해줍니다.

www.watarukumano.jp/

어린이용 헤어브러쉬, 거울
design by 까를로 클로파트 (Carlo Clopath) made by 
우노솔브러쉬제작소 (宇野刷毛ブラシ製作所)

스위스 출신 디자이너 까를로 클로파트는 두 개의 브러시 시리즈를 디자인했습니다. 한 가지는 우노솔브러시제작소(宇野刷毛ブラシ製作所)에서 오래전부터 만들어온 브러시 시리즈를 리디자인한 휴대용 멀티 사각 브러시. 손으로 잡기 편하도록 파여있는 홈이 특징으로 자연 그대로의 느낌이 살아 있으며, 미니멀한 툴의 용도를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린이용 헤어브러시와 거울은 둥글고 부드러운 형태로, 신체뿐만 아니라 나무라는 자연과의 연결고리를 통해 ‘손으로 만져 보세요’라고 말을 걸고 있는 듯 보입니다. 브러시의 본체 부분은 일본산 단풍나무로, 목제 가구 제조사인 가리모쿠가 이 제작소를 위해 만든 것. 몇 백 년이나 지속되어 온 듯, 제작소에서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천연 동물 털을 메탈 와이어로 묶어 완성되는 브러시입니다.

carloclopath.com

물뿌리개
재료 _ 브라스, 스테인레스 스틸
design by 재스퍼 모리슨 (Jasper Morison) made by 네기시산업 (根岸産業)

네기시씨는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자신의 아버지가 그랬듯 스스로 물뿌리개를 만들어 왔습니다. 긴 주둥이가 달린 네기시씨의 물뿌리개는 분재에 물을 주기 위한 디자인으로, 수작업으로 만든 세련된 아이템. 완성도가 굉장히 높기 때문에 런던을 베이스로 활동하는 디자이너 재스퍼 모리슨 역시 처음에는 새롭게 디자인하는 것을 망설였습니다. 하지만 장인과 대화를 나누면서, 평범한 집에서 평범한 식물에 물을 주기 위한 물뿌리개를 함께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라는 목표를 발견해냈습니다. 재스퍼 모리슨이 디자인한 물조리개는 동, 진주, 스테인리스 등의 시트를 자르거나 구부려 납땜을 하는 전통적인 기법을 그대로 살려 만들어졌고, 실내 및 발코니에서의 사용을 의도한 디자인입니다. 언뜻 보면 본능적으로 사용하고 싶어지고,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오일 캔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이 되었습니다.

www.jaspermorrison.com

캐니스터, 스푼
재료 _ 스테인리스
design by 레옹 랜스마이어 (Leon Ransmeier) made by 쇼에이공업 (昌栄工業)

이 컨테이너와 스푼은 2019년에 발표될 작은 규모의 하이엔드 커피 브랜드에서 출시될 최초의 아이템입니다. 브랜드의 중심은 일본에서는 아마 처음으로 만들어질 스토브로 사용하는 에스프레소 머신과, 집에서 본격적으로 이탈리안 카푸치노를 즐기기 위한 우유 거품기입니다. 금속 프레스 공장인 쇼에이공업(昌栄工業)은 새로운 도전을 모색하며 혁신적이고 의미 있는, 깊게 고민해 훌륭한 모노즈쿠리를 실천하는 새로운 필드로 회사를 확장해 가고자 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이상이 뉴욕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디자이너 레옹 랜스마이어에게 전달되어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www.ransmeier.com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다비드 글래틀리 David Glaettli

1977년 출생 스위스 취리히 출신. 아트, 매스 커뮤니케이션 및 일본어를 횡단하며 학문을 익힌 후, 이탈리아 밀라노와 스위스 로잔느에서 공업디자인을 전공하고, ECAL(로잔느 미술대학)을 졸업. 취리히에서 프로덕트 디자인과 인테리어 코디네이트 분야의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2008년 일본으로 이주. 그 후 오사카에서 어소시에이트 디자이너 겸 디자인 디렉터로서 야나기하라 테루히로 주최의 디자인 스튜디오에 참가.

2013년에 교토의 전통적인 상가를 거점으로  Glaettli Design Direction을 설립해 KARIMOKU NEW STANDARD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취임. 2016년에는 거점을 도쿄로 이동. 국내외 제조사와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션, 디자인 컨설팅, 디자인 매니지먼트를 실시. 주된 클라이언트에 스미다구, 가리모쿠가구, 2016/ (사가현), HAY, A-net (Zucca) 등.

 

DAYTRIP


DAY TRIP : from sunrise to sunset
아침 일찍 가방을 메고 나가는 순간부터 해 질 녂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순간까지 어떤 물건이 필요하세요? 회사나 학교를 향한다면 사소한 필수품부터, 아이디어를 적을 수 있는 메모지, 노트북 컴퓨터를 담을 수도 있고 가까운 산이나 공원으로 짧은 소풍을 떠나는 길이라면 음료와 간식, 요즘 읽고 있는 책이 생각납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상황에 따라 필요한 물건을 담을 수 있는 가방이 있으면 언제 어디를 향하더라고 마음이 든든합니다.

데이트립은 가벼운 하이킹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가방에서 첫 아이디어가 시작되었습니다. 여행을 떠나는 날 아침의 기분처럼 매일의 시작이 설렘이기를 꿈꿉니다.

DAYTRIP cross



색상 : night, forest, wildflower / cordura fabric
사이즈 : 32 x 24 x 8 cm

쿠션 처리가 된 내부 포켓이 있어 11인치 노트북을 별도 커버 없이 보관이 용이합니다. 지퍼 포켓은 지갑과 같이 작은 아이템을 넣기 좋고 열고 닫기 편한 벨크로 포켓은 하루 중 사용이 가방 빈번한 핸드폰을 보관하기에 편리합니다.

DAYTRIP tote


색상 : night, forest, wildflower / cordura fabric
사이즈 : 지름 24 X 높이 33

지갑 핸드폰 등 작은 아이템을 보관하기 편리한 앞 포켓이 있는 작은 토트백은 한쪽 어깨에 걸거나 손으로 들면 좋습니다. 상부 지퍼 마감을 클립으로 연결하면 또 다른 손잡이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made in korea

MMMG 19TH BIRTHDAY : 15TH SAT DECEMBER

2018년 12월, 밀리미터밀리그람은 19살이 됩니다. 함께 창업한 4명의 친구들로부터 시작된 MMMG가 19년이 지나면서 지금까지 참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신사동, 소공동, 안국동, 가로수길, 현재의 이태원 스토어까지 꾸준히 찾아와주신 손님들, 힘들 때나 좋을 때나 함께해주신 거래처, 다양한 공간에서 열정을 담아 일했었던 MMMG 과거의 스탭들과 현재의 멤버들까지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9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12월 15일 토요일, 생일 쿠키와 럭키드로우, 신나는 음악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하는 생일 파티를 준비했습니다.

-장소 : MMMG 이태원 (이태원로 240)
-시간 : 15일 토요일 11:30부터 19:00
(MMMG 스토어 한 층은 내부 행사로 이태원 MMMG 스토어 운영은 19시 까지입니다. D&D 서울점, 프라이탁 스토어는 모두 20시까지 운영됩니다.)

프로그램 1 : 190 B-DAY Cookies
MMMG 19번째 생일날 달콤한 생일 쿠키를 선물로 드립니다. 15일 운영 시작 시간 11:30부터 선착순 190명의 구매 고객에게 ‘M’ 또는 ’19’ 가 적힌 생일쿠키를 증정합니다.
-장소 : MMMG 이태원 스토어
-시간 : 11:30부터 소진 시까지

프로그램 2 : Our Favorite Music
15일 11시 30부터 오후 4시까지 밀리미터밀리그람 스탭들이 좋아하는 음악을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개성 넘치는 스탭들이 브라질, 대만, 영국, 한국 등 여러 가지 국적의 아티스트, 다양한 스타일의 음반을 선정했습니다. 평소에 스토어에서 접하지 못했던 특별한 장르까지 선보일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장소 : 프라이탁 스토어, 디앤디 서울, MMMG 이태원 스토어 3개 층 동시 진행
-시간 : 11:30부터 16:00

프로그램 3: Birthday Party with 3 DJS
이태원 스토어 3개의 층에서 3명의 디제이와 3시간 동안, 신나는 음악과 함께 가볍게 춤을 출 수 있습니다. 계산에서는 안전하게 부탁드립니다. 🙂
-타임 테이블
16:00 -17:00 Gyusco (Jazz)
17:00 -18:00 GIMMIXXXX (HIPHOP)
18:00 – 19:00 Kwon Jones (SOUL)

프로그램 4 : Lucky Play 100
밀리미터밀리그람을 꾸준히 응원해주신 분들을 위해 감사하는 마음으로 생일선물을 준비했습니다. MMMG의 기억력 게임 플레이백에서 그림을 뽑아주세요. 19개의 선정된 그림을 뽑으시는 분들에게 2018년 출시된 신상품을 포함, 알찬 선물을 드립니다. 단 기회는 1회씩입니다.
-장소 : MMMG 이태원 스토어
-시간 : 15일 11:30부터 소진 시까지

프로그램 5 : Two Face Miami – Freitag Limited Edition
프라이탁  F-스토어를 위한 특별한 리미티드 에디션을 서울 프라이탁 스토어에서 12월 15일 발매합니다. 한국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마이애미. 두가지 색상의 타프를 선택하면 하나의 가방이 완성됩니다. 100개 한정수량으로 준비했습니다.
-장소 : F-store by MMMG 이태원
-시간 : 15일 11:30부터 소진 시까지 (선착순 번호표 배포는 11시부터 시작합니다.)

20주년이 되는 2019년, 30주년이 되는 2029년까지 앞으로도 건강하고 멋있는 회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MMMG HOLIDAY MARKET / DECEMBER 2018


2018년 12월 밀리미터밀리그람 홀리데이 마켓

기간 _ 12월 31일까지
장소 _
이태원 스토어 (용산구 이태원로 240)
남대문 쇼룸 (소월로 31-1)

어느덧 찬바람 부는 12월입니다. 몸과 마음이 움츠러드는 계절일 수 있지만,  한 해가 가기 전에 보고 싶은 사람들을 만나고 하고 싶은 일들을 하면 일년 중 가장 활기차고 즐거운 시간이기도 합니다. 밀리미터밀리그람 홀리데이 마켓은 연말을 맞아 소중한 사람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제품들을 소개하는 행사입니다. 달력, 플래너, 목도리, 연하장 등 항상 사랑받고 있는 MMMG 상품들과 함께 우리가 좋아하는 친구들이 만든 제품 중 선물하기 좋은 제품들을 셀렉했습니다.

함께하는 상품과 브랜드 _
프루타의 (@fruta_oficial) 악세서리
문앤식스펜스의 (@moonand6penceseoul) 겨울 파우치
파도식물의 (@padosikmul) 의 카피카드
기호점의 (@kihojum) 실크스크린 프린팅 카드와 달력
미수아바흐브의 (@misuabarbe) 겨울모자
파라솔 유나이티드와 (@parasolunited) MMMG가 함께 만든 홀리데이 펀카드
빅슬립의 (@bigsleep_shop) 빈티지 조명

개성이 담긴 선물과 카드로 특별한 마음을 전해보세요. 그리고 2018년 마지막까지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 MMMG 홀리데이 마켓은 2018년의 마지막날, 12월 31일까지 진행됩니다. 감사합니다.

2019 PAST PRESENT FUTURE


2019년의 PPF 플래너는 아이스버그, 우디, 마운틴, 스톤, 샌드 이렇게 5가지 자연의 색으로 찾아왔습니다.


PLANNER FOR 365DAYS IN 2019
2019년 PAST PRESENT FUTURE AND YOU는 19년 1월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총 365일의 날짜가 미리 기입되어 날짜를 따로 적지 않아도 되는 편리한 다이어리입니다. 년간 계획 페이지와 함께 월간, 주간 계획으로 페이지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GOOD TO OUR NATURE FOR OUR FUTURE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비닐커버의 사용을 올해부터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낡아지는 모습도 꽤 아름답습니다.


PPF AND YOU
동일한 색상으로 출시된 AND YOU를 감각있는 컬러매칭으로 함께 사용해보세요.


SIZE
medium size : 12.6 x 17.4 cm
large size : 14.5 x 21.0 cm


새해의 시작은 밀리미터밀리그람 다이어리로 미리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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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YOU


PAST PRESENT FUTURE AND YOU 의 문구가 담긴 노트북입니다.


PPF 다이어리 유저들은 물론 일반 노트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연의 색상 처럼 나만의 개성이 담긴 아이디어들을 자유롭게 담아보세요.


size
medium size : 12.6 x 17.4 cm
large size : 14.5 x 21.0 cm


PAST PRESENT FUTURE


AND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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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rrival – SECRID X FREITAG

F705 SECRID X FREITAG

NEW Collaboration. F705 SECRID X FREITAG입니다. 콤팩트한 디자인의 Secrid Cardprotector는 내장된 고정 기능으로 단 하나의 카드부터 6개까지 빠지지 않게 고정되며, 버튼을 통해 순차적으로 올라옵니다. 또한 RFID 리더기로 카드 정보를 몰래 복사해 가는 스키밍(Skimming)으로부터 완벽하게 보안됩니다. 겉을 둘러싸고 있는 타폴린 슬리브는 머니 플랩을 이용하여 지폐와 비상용 잔돈을 위한 공간까지 제공하며 양옆 날개에는 추가적으로 2개의 카드까지 한 번에 보관 가능합니다.

크기 (cm): 가로 6.5 x 세로 9.7 x 옆넓이 1.6

Compact Secrid card protector with space for up to six cards, including one embossed card | Robust FREITAG tarp case with a money flap for those old-school banknotes and a pocket to hide away savings for a rainy day | Two tarp pockets with space for two cards each

Profile : Protects cards from bending, breaking and unwanted mobile communication (RFID-safe) | Dimensions (mm) : 65 × 97 × 16 (L x W x H) | Design : FREITAG X Secrid, 2018

₩12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