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E BLUE & FOOL’S GOLD

FREITAG SPECIAL SE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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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탁에서 크리스 마스 시즌을 위하여 준비한 ‘ TRUE BLUE & FOOL’S GOLD ‘ 라인을 소개합니다. 오로지 파란색 타프로만 이루어져 있으며 연결 고리, 지퍼등은 골드 컬러의 금속으로 표현되었습니다.

블루와 골드가 만난 특별한 에디션 트루 블루 & 풀스 골드 ‘TRUE BLUE & FOOL’S GOLD’. 11월 10일 부터 이태원 MMMG 매장에 서 만나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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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ITAG NEW BAG

R123 WO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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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선원들의 가방이었던 세일러백에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작은 사이즈의 백팩 입니다. 가방 중앙에 위치한 스트랩을 조절하여 압축이 가능합니다. 내부에는 A5 크기의 사이즈까지 넉넉히 수납할수 있는 섹션이 존재하며. 별도로 분리가 되는 어깨끈을 활용하여 백팩 또는 크로스백으로 변형이 가능합니다.

크기 (cm) : 가로 22 x 세로 40 x 옆넓이 14

Expandable simply and intuitively mini backpack-cum-sailor bag | vertically zipping main compartment with a matching security lock | inside pocket for improved internal organization |  A5-size rapid-access compartment in back section; lining made of 100%-recycled PET plastic | detachable shoulder strap

Dimensions (mm) : 220 × 400 × 140 mm (l × w × h) | Volume : 7 liters | Design : Freitag Bros.2016

 

F-ABRIC TOTE & SHOULDER B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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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탁에서 생산 개발한 섬유로 만들어진 F-ABRIC 패브릭 토트백 입니다. (린넨 100%) 다른 패브릭 상품과 같이 사용후 환경에 해가 되지 않고 100% 자연 분해가 가능합니다.세로로 긴 형태의 토트백 KOTKIN 코트킨과 가로로 긴 형태로 만들어진 WEISZ 바이즈. 손잡이끈과 어깨끈이 함께 부착 되어 있어 상황에 따라 숄더 백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가방 입구를 여닫을수 있는 버튼이 덕분에 가방 안의 소지품을 보관하기에 용이합니다.

패브릭의 새로운 가방은 잉크 그레이 INK GREY, 미스티 블루 MISTY BLUE 그리고 매트 내이쳐 MATT NATURE 색상으로 출시되었습니다.

The tote bag that carries its weight and leaves nothing behind. Designed for lovers of handcrafted organic products, active and passive gardeners and urban recyclers.

₩228,000

 

E001 KOTKIN  /  80 × 300 × 90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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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002 WEISZ  /  310 × 380 × 100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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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탁의 대표적인 원단인 방수포로 만들어진 반딧을 코트킨과 바이즈에 연결하면 사용의 폭이 한 단계 더 높아집니다. KOTKIN 에 반딧을 연결하면 백팩으로 사용이 가능하고, WEISZ 에 연결하면 크로스백으로 사용이 가능해집니다.

₩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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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RIC UNISEX SWEATSHI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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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탁에서 생산 개발한 섬유 (모달75%, 린넨15%, 아마10%)로 만들어진 F-ABRIC 패브릭 프렌치 테리 스웨트셔츠 입니다. 프렌치 테리는 직물이 짜이는 방법의 하나로 원단의 안쪽 면이 니트의 고리가 길게 나와있는 원단입니다. 부드럽고 통기성이 뛰어난 장점 때문에 스포츠 캐주얼 웨어를 만들 때 주로 사용합니다. 항균 섬유로 피부에도 안전한 스웨트셔츠는 특히 입었을 때 피부에 닿는 느낌이 좋습니다. 다른 패브릭 상품과 같이 사용 후 바로 환경에 해가 되지 않는 무해 물질로 100% 분해 가능합니다. 여성 남성 모두를 위한 유니섹스 용도로 만들어졌고 특히 운동선수가 인내를 필요로 하는 퍼포먼스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고 합니다. 제조 전 공정이 유럽에서 이뤄지고 마지막으로 프라이탁 팩토리에서 품질 검사 과정을 거친 스웨트셔츠는 이태원 프라이탁 매장에도 입고되었습니다.

₩215,000

Made of French Terry fabric developed specially by FREITAG (75 % Modal, 15 % linen and 10 % hemp) | The SWEATSHIRT is 100 % biodegradable because not only the fabric but also the sewing thread and the logo label are compostable and the care instructions are printed right onto the material | The antibacterial fibers are moisture-absorbent and regulate temperature, which makes them more comfortable to wear | For women, men, athletes and anyone else who’s into phlegmatic high performance. Grown and produced in Europe, designed and tested at the FREITAG Factory

*phlegmatic 점액질: 점액질의 사람은 흥분하거나 격분하는 일이 적고, 활발하지 못하지만 일단 일을 시작하면 의지가 강하고 인내력이 있다.

DARK RED SEA GRASS DARK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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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ITAG NEW BAG

F512 VOY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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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사이즈이지만 가벼워 많은 짐을 넣을 수 있는 트래블 백입니다. 패드가 들어있는 어깨끈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으며, 중앙 스트랩을 조절하여 부피감이 큰 내용물을 한번 더 잡아 줍니다. 외부에 방수지퍼로 되어있는 분리된 공간이 있어 핸드폰 또는 지갑을 간편하게 수납할 수 있습니다. 백팩과 함께 토트도 가능하여 단거리 이동시에도 유용합니다.

크기 (cm) : 가로 46 x 세로 27 x 옆넓이 18

Backpack with adjustable, padded shoulder straps | Two grips for handy short-distance transport, either vertically or horizontally | Zipped inner compartment and concealed quickaccess outer compartments

Profile : Fit-all solution for long or short individual trips | Dimensions (mm) : 500 x 330 x 220 (L x W x H) | Volume : 33 litres (unextended) | Design : by the Freitag bros. in 2015

₩51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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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261 MAU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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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와 숄더가 가능한 백으로 여분의 추가 스트랩이 있어 짐이 많아질 경우 백팩처럼 맬 수 있습니다. 안쪽에는 작은 포켓이 있어 중요한 물건을 분리하여 보관할 수 있습니다.

크기 (cm) : 가로 32 x 세로 36 x 옆넓이 8.5

Convenient tote bag with an additional strap for a backpack mode or as a key strap use | Small inner compartment for small items

Dimensions (mm) : 320 x 360 x 85 (L x W x H) | Volume : 9.5 litres | Design : by the Freitag bros. in 2015

₩175,000


F262 JUL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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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와 숄더가 가능한 백으로 여분의 추가 스트랩이 있어 짐이 많아질 경우 백팩처럼 맬 수 있습니다. 안쪽에는 작은 포켓이 있어 중요한 물건을 분리하여 보관할 수 있습니다.

크기 (cm) : 가로 37 x 세로 42 x 옆넓이 11

Convenient tote bag with an additional strap for a backpack mode or as a key strap use | Small inner compartment for small items

Dimensions (mm) : 370 x 420 x 11 (L x W x H) | Volume : 17litres | Design : by the Freitag bros. in 2015

₩19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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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6 / arita japan 6월 쿠킹 앤 플레이팅

일본의 유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야나기하라 테루히로와 네덜란드의 듀오 디자이너 숄텐 앤 바잉이 디자인한 1616 / arita japan을 국내에 독점 수입하고 있는 밀리미터 밀리그람에서 6월에는 이탈리안 요리와 스칸디나비아 요리가 접목된 요리 교실을 선보입니다.

‘구르메 레브쿠헨’ 쿠킹 클래스로 유명한 연희동 지중해 요리 선생님, 나카가와 히데코가 4월과 5월에 선보인 쿠킹앤 플레이팅 교실에 이어서 6월에는 성북동에서 이탈리아 레스토랑 8 steps 를 운영하는 오너 셰프 최미경 선생님의 이탈리아 요리로 1616 / arita japan 그릇에 아름답고 센스있게 플레이팅 하는 법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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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6 / arita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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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6 / arita japan은 기존의 아리타야끼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제품으로, 일본 전통 공예품을 팬케이크를 먹을 수 있는 식기로 바꾸는 것을 테마로 고안되었으며 아리타 도자의 특유의 비범한 장인 정신, 얇은 두께, 탁월한 강도를 통해 ‘일상에서 만나는 현대적 사물’로 탄생했습니다. 디자이너 야나기하라는 사백 년 전에 만들어진 도구로서의 그릇, 그 시대를 떠올리며 새로운 소재의 사용으로 다양한 식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간결한 모양의 그릇을 개발했습니다. 강도가 높은 고밀도의 점토를 사용한 라이트 그레이 그릇은 용도에 제한이 없는 디자인으로, 아리타 도자기가 가진 장점을 절제된 아름다움으로 표현해 현대에 전하고 있습니다. 네덜란드 디자인 듀오 숄텐 앤 바잉은 아리타 도자기에 대한 광범위한 리서치와 분석을 통해 ‘컬러 포슬린’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도자기라는 하나의 큰 범주 안에서 재해석 된 이 라인은 일본의 전통색이 지닌 은은하고 오묘한 색을 현대적이고 기능성이 뛰어난 그릇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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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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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거주 경험 및 다국적 문화에 익숙한 코스모폴리탄 성향으로 요리를 포함해 테이블 세팅, 인테리어 데코레이팅에 남다른 감각을 자랑합니다. 르 코르동 블루를 졸업했고, 삼청동에 이어 성북동으로 옮긴 이탈리안 레스토랑 8steps에서 오너 셰프로 간단하고 자연스러운 요리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요리에 영감을 불어넣어주는 주방에서 진행되는 쿠킹 클래스는 한국에서 찾기 쉬운 제철 식재료로 코스모폴리탄적인 최미경만의 감각이 살아있는 요리로 유명합니다.  월간 <행복이 가득한 집>을 통해 장기간 요리 칼럼을 연재했고  <최미경의 이탈리아 요리> 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6월 25일 이탈리아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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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피타이저_ 오이에 담은 게살

샐러드 _ 케일을 이용한 샐러드

메인_ 연어, 허브 딜을 이용한 감자 그라탕

디저트 _ 코코넛 쿠키

 

신청 안내

날짜 : 6월 25일 목요일 12~2시

수강료 : 일회 8만 원 (네가지 코스 요리가 제공됩니다.) 클래스는 12명으로 진행됩니다.

신청방법 : 이메일 ([email protected]) 또는 (문자 010 6208 4533 김윤수) 로 성함, 연락처와 함께 참가를 원하시는 클래스를 보내주세요. 입금 요청 문자를 받으신 후 수강료를 입금하시면 됩니다.

우리은행 1005-500-356708 (주) 밀리미터밀리그람

입금하신 순서로 참가 신청이 진행됩니다.

* 수업 일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수강하지 못하게 되어도 수강료는 환불하지 않으며, 레시피 제공으로 대체합니다.

 

밀리미터 밀리그람 이태원 점 오시는 길

|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240 우140-892 |

1616 / arita japan 쿠킹 앤 플레이팅 교실

 

지중해 요리 선생 ‘나카가와 히데코’가 제안하는 1616 / arita japan

일본의 유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야나기하라 테루히로와 네덜란드의 듀오 디자이너 숄텐 앤 바잉이 디자인한 1616 / arita japan을 국내에 독점 수입하고 있는 밀리미터 밀리그람에서 봄 빛이 완연한 4월과 5월에 쿠킹앤 플레이팅 교실을 엽니다.

‘구르메 레브쿠헨’ 쿠킹 클래스로 유명한 연희동 지중해 요리 선생, 나카가와 히데코가 직접 스페인 요리(4월)와 일본 요리(5월)를 선보이고 1616 / arita japan 그릇에 아름답고 센스있게 플레이팅 하는 법을 제안합니다. 수강 등록 홈페이지를 열자마자 마감되는 인기 요리 선생님 나카가와 히데코의 요리를 배울 수 있는 기회이며 1616 / arita japan의 그릇을 이용한 다양한 플레이팅 팁도 알려드립니다. 특히 4월에는 밀리미터 밀리그람 1층 야외에서 빠에야를 만드는 시범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지중해 요리와 일본 요리, 그리고 테이블 플레이팅에 관심 있는 여러분과 만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1616 / arita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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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6 / arita japan은 기존의 아리타야끼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제품으로, 일본 전통 공예품을 팬케이크를 먹을 수 있는 식기로 바꾸는 것을 테마로 고안되었으며 아리타 도자의 특유의 비범한 장인 정신, 얇은 두께, 탁월한 강도를 통해 ‘일상에서 만나는 현대적 사물’로 탄생했습니다. 디자이너 야나기하라는 사백 년 전에 만들어진 도구로서의 그릇, 그 시대를 떠올리며 새로운 소재의 사용으로 다양한 식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간결한 모양의 그릇을 개발했습니다. 강도가 높은 고밀도의 점토를 사용한 라이트 그레이 그릇은 용도에 제한이 없는 디자인으로, 아리타 도자기가 가진 장점을 절제된 아름다움으로 표현해 현대에 전하고 있습니다. 네덜란드 디자인 듀오 숄텐 앤 바잉은 아리타 도자기에 대한 광범위한 리서치와 분석을 통해 ‘컬러 포슬린’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도자기라는 하나의 큰 범주 안에서 재해석 된 이 라인은 일본의 전통색이 지닌 은은하고 오묘한 색을 현대적이고 기능성이 뛰어난 그릇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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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가와 히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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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태어나 한국으로 귀화한 지 18년 된 나카가와 히데코.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중천수자라는 한국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여러 나라를 다니면서 전통 프랑스 요리 셰프인 아버지와 풀로리스트인 어머니 아래서 자연스럽게 요리, 꽃꽂이, 테이블 데코레이팅을 배웠습니다. 요리의 길을 가기 원했던 부모의 바램과 달리 대학원까지 언어학과 국제관계론을 전공했습니다. 구동독일, 스페인, 한국에서 20대와 30대를 보냈고 기자, 번역가로 일하다가 결국은 요리의 세계로 돌아왔습니다.

현재 연희동 자택에서 재료 본연의 맛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조리법으로 요리교실 ‘구르메 레브쿠헨 Gourmet Lebkuchen’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홍대 근처에서 활동하는 셰프들과 ‘요리사의 밭’이라는 팀을 만들어 생산자, 셰프, 고객과 소통, 공감을 나누는 새로운 형태의 팝업 레스토랑도 준비 중입니다. 저서로는 요리책<지중해 요리> <지중해 샐러드>, 산문책 <세프의 딸><맛보다 이야기>가 있으며 현재 조선일보 주말신문 ’Why’에서 요리 칼럼과 음식 전문 잡지 ’Essen’에서 허브에 대한 이야기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구루메 레브쿠헨 사이트 보기

 

4월 26일 스페인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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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피타이저_에스파녈라 (Tortilla espanola): 스페인 스타일의 감자 오믈렛

메인_하늘과 땅이 만나는 파에야 (Paella): 스페인 음식을 대표하는 요리로 사프란을 사용하는 해물과 고기가 섞여있는 빠에야.

샐러드_니시소와즈 샐러드: 지중해 연안지역의 보편적인 샐러드. 원래는 프랑스 니스지역의 대표적인 샐러드

디저트_후무스와 타프나드: 모로코와 프랑스 프로방스에서 빵이나 채소에 찍어먹는 딥 소스.

 

5월 24일 일본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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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프_ 콩, 닭고기, 여름 채소의 차가운 다시 수프.

애피타이저_ 튀긴 가지 나물.

샐러드 _냉 샤브샤브: 돼지 고기를 샤브샤브식으로 익혀먹는 샐러드.

메인_ 치라시즈시와 테마리즈시: 하나는 접시에 담고 또 하나는 ‘테마리’ 즉 동그란 공처럼 스시밥을 만들어 위에 여러 가지 채소나 회를 얹는 요리.

 

신청 안내

날짜 : 4월 26일 일요일 12~2시 (4월 회차는 마감되었습니다.), 5월 24일 일요일 12~2시 회차는 현재 신청 가능합니다.

수강료 : 일회 8만 원 (네가지 코스 요리가 제공되며 스페인 화이트 와인이 제공됩니다.) 이번 클래스는 12명으로 진행됩니다.

신청방법 : 이메일 ([email protected]) 또는 (문자 010 6208 4533 김윤수) 로 성함, 연락처와 함께 참가를 원하시는 클래스를 보내주세요. 입금 요청 문자를 받으신 후 수강료를 입금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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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금하신 순서로 참가 신청이 진행됩니다.

* 수업 일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수강하지 못하게 되어도 수강료는 환불하지 않으며, 레시피 제공으로 대체합니다.

 

밀리미터 밀리그람 이태원 점 오시는 길

|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240 우140-892 |

ONE BAG FITS ALL SPORTS

크로스와 토트가 가능한 스포츠백 루이스와 클락은 큼지막한 사이즈 덕분에 테이스 라켓, 축구공 등 운동에 필요한 용품들을 넣을 수 있는 넓은 수납공간을 갖고 있습니다. 지퍼로 클로징 되어서 편리하게 열고 닫을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또한 내부에 마른 옷과 젖은 옷을 구분할 수 있는 포켓이 있어 운동을 즐기는 분들에게 용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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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46 CLARKhigh_res_CLARK_rot_kombinierthigh_res_CLARK_grüngelb_kombiniertPHOTO CREDIT_ Oliver Nanzig

판매처 밀리미터밀리그람 이태원 프라이탁 / T. 02 762 1520 / 용산구 이태원로 240 / 영업시간 12시 – 9시

 

CUSTOMIZE YOUR K

커스터마이즈 유어 케이 : K 체어 리미티드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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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좋은 가구를 만드는 일본 가리모쿠사의 롱 라이프 디자인 브랜드 KARIMOKU 60가 시작된지도 13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가리모쿠 60에서도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K 체어의 리미티드 프로젝트를 한국과 일본에서 함께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K 체어 리미티드 프로젝트는 K체어의 목부 도장 3가지, 비치목, 월럿, 모카브라운 중에 하나, 그리고 시트 커버 패브릭 9가지 색상 중 하나를 고객이 원하시는 조합으로 직접 선택해서 나만의 K체어를 만드는 행사입니다. 이태원 매장에서 직접 방문하시면 목부 샘플과 원단 샘플 확인과 함께 상담을 도와드립니다. 주문은 3월 1일부터 가능하고 생산은 그 후로 한 달 여 정도의 기간을 거쳐 완료됩니다.

기간 : 2015년 3월 1일 (토) – 2015년 4월 26일 (일)

조합 된 제품들 자세히 보기

밀리미터밀리그람은 가리모쿠 60과 함께 가리모쿠 뉴 스탠다드의 공식 수입처입니다. PHOTO CREDIT : KARIMOKU

CONTACT
원가희 매니저
전화번호 : 02-549-1520
이메일 : [email protected]

 

 

KARIMOKU NEW STANDARD for THE DESK

책상 위를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가리모쿠 뉴 스탠다드 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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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를 잘 만드는 회사, 가리모쿠에서 만드는 소품들은 나무, 그 어떤 재료보다도 자연에 가까운 재료로 만들어졌기 때문인지 보고 있으면 왠지 모르게 편안한 느낌이 듭니다. 내 책상에 두기 위해 또는 가까운 사람의 책상을 위해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홈런 페이퍼웨이트 화이트/ 문진 69,000원 _ 컬러빈/ 연필꽂이 핑크 57,000원 _ 베라/ 명함꽂이 스몰 49,000원 라지 68,000원 _ 처클/ 작은 그릇 셋트 90,000원 _ 룰러/ 자 36,000원

밀리미터밀리그람 이태원점 / T. 02 549 1520 / 용산구 이태원로 240 / 영업시간 12시 – 9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