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GREAT. POUCH diagram

유. 그레잇. 파우치 다이어그람

C-B-IMG_7209LOGO-IMG_7206CIRCLE 써클 250 x 250 x 30 (mm)

 

W-S-IMG_7222S-W-ZIP-IMG_7258SQUARE 스퀘어 250 x 250 x 30 (mm)

 

H-G-01-IMG_7194G-ZIP-01IMG_7271HEXAGON 헥사곤 260 x 250 x 30 (mm)

YOU. GREAT. DREAMED by YG with MILLIMETER MILLIGRAM

 

BLANKET brick

블랭킷 브릭

BLACK-IMG_7028

WHITE-01-IMG_7022

니트 메이커 아티스트 MISU A BARBE와 밀리미터밀리그람이 함께 만든 무릎담요 입니다. 양면의 무늬가 반전되면서 짜여지는 방식으로 만들어진 니트로 한 면은 블랙 브릭, 다른 한 면은 화이트 브릭 무늬입니다.

사이즈 100 X 90 cm/ 재료 램스울 lambswool

판매처 밀리미터밀리그람 이태원, 10X10 온라인

1616 / arita japan

1616 / TY “Standard”

1616 / S&B “Colour Porcelain”

rectangle-gray 01 IMG_6672

1616년

일본 남부 큐슈 지방의 도자기 생산지 아리타에서 한국인 이삼평은 일본에 처음으로 자기()생산법을 소개하였습니다. ‘아리타야키 Aritayaki’ 도자기의 역사는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지금까지도 아리타 지역의 장인들은 분쇄한 암석으로부터 만들어낸 특수한 성분을 이용해 도자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야나기하라 테루히로는 지역 장인들이 심화시켜온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모모타 도원 회사를 위해 완전히 다른 새로운 도자기 브랜드를 개발해냈습니다. ‘1616 / arita japan’ 이란 브랜드명이 나타내듯, 모든 제픔들은 아리타야키를 생산해내는 아리타 지역의 도자기 공장에서 만들어지지만, 완전히 다른 디자인 방법론이 사용됩니다. ‘1616 / arita japan’은 아리타 도자기 특유의 비범한 장인정신, 얇은 두께, 강도를 통해 ‘일상에서 만나는 현대적 사물’ 이 됩니다.

RED-IMG_6489

 

1616 / TY “Standard”

1616 Gray IMG_6606아득히 먼 옛날, 사백 년 전에 만들어진 도구로서의 그릇, 그 시대를 떠올리며 디자이너 야나기하라는 새로운 소재의 사용으로 다양한 식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간결한 모양의 그릇을 개발했습니다. 디렉터이자 디자이너인 야나기하라 테루히로는 매우 강도가 높은 고밀도의 점토를 사용한 라이트 그레이 그릇은 용도에 제한이 없는 디자인으로, 아리타 도자기가 가진 장점을 절제된 아름다움으로 표현해 현대에 전하고 있습니다.

 

1616 / S&B “Colour Porcelain”

TEA-CUPS-IMG_6479숄텐 앤드 바잉은 아리타 도자기에 대한 광범위한 리서치와 분석을 통해 칼라 포세린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도자기라는 하나의 큰 범주 안에서 재해석 된 테이블 웨어 시리즈로, 일본의 전통색이 지닌 은은하고 오묘한 색을 한층 한층 더해가면서 현대적이고 매우 기능성이 뛰어난 형태 안에 아리타 고유의 색상을 반영하였습니다.

 

Momota-Touen Corporation 모모타 도원

1616 / arita japan 콜렉션의 제조원 모모타 도원의 주체인 모모타 가문은 1647년부터 1871년까지 나베시마항 아리타명산대관소 (일본 나베시마 영지를 포함한 아리타 지역의 가마를 통괄하는 관청)의 관리 아래 도자기 가마 일에 종사해왔습니다. 모모타 도원은 선조의 도자기에 대한 열정을 지금까지 이어오며 종합상사로서도 아리타의 도자기 가마를 운영하는 사람들과 함께 타협 없는 좋은 물건 만들기에 힘쓰고 있습니다. 2012년에  아리타 도자기를 세계에 전파하는 취지로, 새로운 브랜드로 설립된 1616 / arita japan 은 같은 해 밀라노 살로네에 첫 출품과 함게 세계의 디자인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얻었으며, 현재 유럽을 중심으로 11개국에서 판매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www.1616arita.jp/en/

 

판매처 밀리미터밀리그람 이태원점

밀리미터밀리그람은 ‘1616 / 아리타 재팬’의 한국 독점 수입처 입니다./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240 T.02 3210 1601 F. 02 3210 1605 / [email protected]

MILLIMETER MILLIGRAM is the exclusive seller of ‘1616 / arita japan’ in Republic of Korea. / 240 Itaewon-ro, Yongsan-gu, Seoul T.02 3210 1601 F. 02 3210 1605 / [email protected]

 

디앤디파트먼트에서 배운다,

사람들이 모여드는 전하는 가게 만드는 법 사면서 배우고, 먹으면서 배우는 가게

EPSON MFP image

저자 나가오카 겐메이/ 역자 허보윤

제대로 된 물건을 찾는 사람이 모여드는 가게, 올바른 물건과 생산자의 이야기를 전하는 가게 디앤디파트먼트 설립자 나가오카 겐메이가 현재의 디앤디파트먼트를 만들기까지 실제로 체험하면서 쌓은 노하우를 소개하는 책 입니다.

130x185mm, 340 pages/ 출판일 2014년 11월 1일/ 가격 19000

ISBN 978-89-962640-5-7

 

목 차

들어가며

옮긴이의 글

제 1부 나가오카 겐메이가 생각하는 전하는 가게 디앤디파트먼트

제 2부 디앤디파트먼트 만드는 법

제 3부 디앤디파트먼트를 체험하다

마치며

부록 디앤디파트먼트 프로젝트 주요활동

 

오프라인 판매처 밀리미터밀리그람 이태원점/ 디앤디파트먼트 서울 by 밀리미터밀리그람/ 교보문고/ 영풍문고/ 유어 마인드/ 땡스북스

온라인 판매처 알라딘/ 인터파크/ 교보문고/ 반디앤 루니스/ 예스24/ 영풍문고/ 10×10

 

책 속으로

상품 수명 점점 짧아지고 가격 경쟁이 치열한 환경에서도 어렵게 고른 물건을 곧이곧대로 정가로만 파는 가게 디앤디파트먼트(D&DEPARTMENT)에 왜 사람들이 모여드는 것일까?

디앤디파트먼트는 롱 라이프 디자인(Long Life Design) 상품을 엄선해 생산자의 생각과 상품의 가치를 정중하게 전하는 가게로 일본 내의 개인, 기업, 학교, 지방자치단체들과 새로운 지역점을 열기 위한 협의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중국어 판에 이어 두 번째로 한국어판으로 번역 출간되는 <디앤디파트먼트에서 배운다, 사람들이 모여드는 ‘전하는 가게’ 만드는 법: 사면서 배우고, 먹으면서 배우는 가게>에서 나가오카 겐메이는 디앤디파트먼트 프로젝트의 최초의 구상 단계부터 현재의 매장 개념을 만들기까지의 에세이와, ‘전하는 가게’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논의 되었던 실제 Q&A 내용을 공개하고, 자기 자본을 투자해 참여한 지역점주의 상세한 이야기도 함께 소개합니다. 생산자를 이해하기 위해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사람이 모여드는 장소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그리고 커뮤니티 활동을 어떻게 유지할 수 있는지 등 ‘전하는 가게’ 전반을 꼼꼼히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디앤디파트먼트의 활동은 지역 산업의 지원과 발전, 지역의 생산과 소비 생태계의 복원이라는, 어쩌면 전지구적일 수도 있는 문제에 대해 명확한 현장 중심의 통찰을 보여줍니다. 지난해 11월에는 해외 최초점인 서울점이 문을 여는 등, 일본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디자인, 생활용품 유통 분야에서 의미를 평가 받고 있습니다. 현재 디앤디파트먼트는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에 직영점을, 삿포로, 시즈오카, 가고시마, 오키나와, 야마나시, 서울에 파트너점을 각각 운영 중이며, 플래그십으로 시부야 히카리에 백화점에 ‘d47 MUSEUM’, ‘d47 design travel store’, ‘d47 restaurant’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눈 여겨 볼 점을 세 가지로 요약하자면

1. 유능한 디자이너이지만 매장 경험은 전혀 없던 나가오카 겐메이가 ‘전하는 가게’를 만들어 전국으로 확산시키기까지의 실제 체험담을 풀어놓습니다. 그가 빚을 지고 시행 착오와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꾸준히 가게 일을 배워간 모습을 숨김없이 말합니다.

2. 나가오카 겐메이가 그린 개념도(일러스트)와 함께 Q&A 형식으로 ‘전하는 가게’를 만드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합니다. 디앤디파트먼트처럼 기존 매장의 형식을 벗어나 고객이나 지역의 사람들에게 꾸준히 가치를 전하는 방식으로 가게를 운영하려는 개인이나 기업에게 도움이 되는 구체적인 노하우가 담겨 있습니다.

3. 디앤디파트먼트를 실제로 운영하는 지역 파트너점 주인들의 체험담을 상세히 담아내고 있습니다. 그들이 어떤 생각과 가능성을 보고 위험을 감수한 채 디앤디파트먼트에 참여하고 있는지, 그들의 열정과 진지한 자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디앤디파트먼트의 더 자세한 내용은 디앤디파트먼트 서울 by 밀리미터밀리그람의 블로그(D-SEOUL.MMMG.NET)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D&DEPARTMENT SEOUL by MILLIMETER MILLIGRAM 1st ANNIVERSARY

디앤디파트먼트 서울 by 밀리미터밀리그람 1주년

dweb5

D&DEPARTMENT SEOUL by MILLIMETER MILLIGRAM이 1주년을 맞이합니다. 오랜시간 지속해 온 소중한 가치를 찾고 그 가치를 함께 나누는 D&DEPARTMENT의 활동을 한국에서도 시작한지 이제 1년이 되었습니다. 디앤디파트먼트 서울점은 우리의 일상을 다시 돌아보고 부족한 점들을 채워가며, 앞으로 더 많은 교류를 통해 한국의 롱라이프 디자인을 전하는 활동을 지속 할 것입니다. D&DEPARTMENT를 격려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많은 분들과 1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를 함께하고 싶습니다.

It has been a year since MILLIMETER MILLIGRAM opened D&DEPARTMENT SEOUL. Throughout this time we have continued to search for and share the precious values that have been kept for a long time. D&DEPARTMENT SEOUL will continue to deliver ‘Korean Long Life Design’ through positive exchanges that we are able to look back on our everyday life and learn from. We would like to celebrate the first anniversary of D&DEPARTMENT SEOUL by MILLIMETER MILLIGRAM with those who support and encourage us.

서울점 개점 1주년을 맞이해 나가오카 겐메이의 저서 ‘디앤디파트먼트에서 배운다. 사람들이 모여드는 <전하는 가게> 만드는 법’이 한글판으로 출판됩니다. 출판을 기념하기 위해 나가오카 겐메이의 토크 이벤트도 함께 개최합니다. 토크 이벤트 후에는 간단한 음식과 서울의 밤하늘을 즐길 수 있는 옥상 파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주말 동안에는 일본 디앤디파트먼트 다이닝의 쉐프를 초대해 1주년 기념 기간 한정으로 디 다이닝의 대표 메뉴 <드라이 카레> POP-UP DINING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To coincide with the first anniversary, a new book of Nagaoka Genmei, director of D&DEPARTMENT Project will be published with Korea translation. He will give a talk and a rooftop party will follow after, where snacks and drinks will be prepared alongside the beautiful night scenery of Seoul. In addition, we delightfully invite the chef of D&DEPARTMENT dining Japan for the POP-UP DINING event over the weekend. He will be serving DRY CURRY, one of the most famous dishes of D-Dining.

– ‘디앤디파트먼트에서 배운다. 사람들이 모여드는 <전하는 가게> 만드는 법’ 출판기념 나가오카 겐메이 토크 이벤트
2014년 11월 7일 (금), 19:00-20:00 B2 HALL / 20:00-22:00 ROOFTOP PARTY

– Fri. 7th of November. Nagaoka Genmei TALK 19:00-20:00 B2 HALL / 20:00-22:00 ROOFTOP PARTY플라이어-책수정

– <드라이 카레> POP-UP DINING
2014년 11월 8일 (토), 9일 (일), 12:00-20:00 1F MMMG LOUNGE
*1일 100인분 한정

– Sat. 8th and Sun. 9th of November. <DRY CURRY> POP-UP DINING 12:00-20:00 1F MMMG LOUNGE. *a hundred meal will be prepared per day플라이어-카레650

HANGANG HOLD’EM POKER RUN

한강 홀뎀 포커 런

11월 1일 토요일 오후 3시 MMMG 이태원에서 맥파이 홍대 까지 한강을 따라 자전거를 함께 타고 갑니다. All Rhoads Customs과 밀리미터밀리그람, 맥파이에서 함께 기획한 포커 런은 시작점과 도착점을 포함해서 총 5 군데 지점에서 한장의 카드를 뽑고 5장의 카드로 가장 높은 포커조합을 완성한 승자에게는 상품이 주어집니다. 상품은 프라이탁의 자전거 툴 케이스 F154 GRANGER!

총 15km 거리를 편안한 속도로 함께 달리면서 각 지점에서는 특별한 이벤트가 함께합니다. MMMG 이태원에서는 간단한 음료과 스낵, 한강변에서는 재미있는 게임과 상품, 마지막으로 맥파이 홍대에서는 시원한 맥주와 피자가 준비됩니다.

참가비는 만원. 신청은 All Rhoads Customs, MMMG 이태원과 맥파이에서 지금부터 하실 수 있습니다.

당일 헬멧 착용과 자전거용 조명 사용을 권장합니다. 원하시는 분들은 홍대 맥파이에 자전거를 두고 가신 후 다음날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Let’s ride!

10356327_10102134462661680_2902637760247953614_nDo you want to have a little fun? Grab a bike and come out for a group ride. We will start at MMMG and All Rhoads Customs in Hannam at 3 p.m. and finish at Magpie in Hongdae around 6 p.m. There will be a total of five stops or checkpoints throughout the ride. This is called a poker ride because at each location the rider draws poker card, and at the end of the ride the person with the best poker hand will win a prize.

At each stop there will be games and prizes. There will be snacks at the beginning of the ride at MMMG and pizza and beer at the end at Magpie in Hongdae.

This is about a 15 km fun ride. It’s not competitive and we will ride at a chill pace. We are looking for chill vibes here. Most of the riding will be on the Han river, but there will be a small amount of city riding to and from the river.

It’s ₩10,000 to participate in the poker run. The fee gets you some beer, pizza, fun and a chance to win prizes.

We suggest that everyone wear a helmet and use lights on your bike. There will be beer and bikes. It is up to you to drink responsibly. Don’t be a dummy.

You will be able to leave your bikes at Magpie in Hongdae if you don’t want to take them home. However, they must be picked up the following day.

Let’s r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