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모쿠60 스타일 매거진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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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모쿠 가구회사에서 60년대 제작되었던 ‘케이 체어_k chair’와‘로비 체어_lobby chair’처럼 간결하고 튼튼한, 시대에 상관없이 오래 사용될 수 있는 가구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브랜드 가리모쿠60은 디앤디파트먼트의 디렉터이자 일본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디자이너로 잘 알려진 나가오카 겐메이의 제안으로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스타일 매거진 k는가리모쿠60에 담겨진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 뿐만 아니라 관련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기 위해 나가오카 겐메이의 기획으로 만들어진 연간지로 밀리미터밀리그람의 출판사 에피그람에서 한국어로 번역, 출간했습니다.

202 x 275mm, 122 pages/ all color Photocopy/ Published in July 2016/ Printed in South Korea

s-014-img_8002[나무 이야기] 숲에 대한 생각에서부터 시작하다 : 대형 가구회사로는 드물게 자재전문회사를 갖춘 가리모쿠, 그 배경에는 벌목부터 시작해서 가구 제작의 모든 과정을 직접 관리하겠다는 창업 당시의 생각이 그래도 담겨 있다. 소재와 대화하고 소재를 최대한 활용하면서 가장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 대량 생산제품이지만 모노츠쿠리 (장인정신)의 확고한 정신이 숨 쉬고 있다. p014

s-024-img_8004s-026-img_8005[사람 이야기] 품질을 지키는 사람들 p026

s-032-img_8006s-034-img_7988[가리모쿠 60의 역사] 우리가 k chair를 만들었을 때 : 1964년 도쿄 올림픽 개최를 몇년 앞둔 일본. 사회 전체가 고도경제성장에 열광하며 밥상에서 다이닝 테이블로 라이프스타일이 변화하고 있었다. ‘k chair’는 그러한 시대에 탄생했다. ‘k chair’의 제작에 참여한 사람들은 어떠한 생각으로 그것을 만들어 내 것일까. 가구회사 가리모쿠의 여명기를 지탱해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p034

s-044-img_7989s-052-img_7991[가리모쿠60에 담긴 이야기] 나가오카 겐메이 X 가토 마사토시 : 하나의 의자가 인연이 되어 만난 지 15년. 생산중단 직전의 60년대 가구를 소생시켜 하나의 큰 브랜드로 성장시키기까지. 가리모쿠가구의 가코 마사토시와 D&DEPARTMENT의 나가오카 겐메이라는 동갑내기 두 사람이 이야기하는 오늘에서야 말할 수 있는 가리모쿠60의 과거와 현재. p052

s-076-img_7993s-092-img_7997[가리모쿠60이 고른 롱 라이프 디자인] p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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